홍명보 감독, 지난 9월부터 1경기씩 출전 기회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조현우(왼쪽)와 김승규.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 송범근, 김승규(왼쪽부터)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홍명보김승규. 조현우2026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무더위 속 4경기 4골' 정승원 "여름이 좋아…꼭 우승 이루고 싶다"김기동 감독 "우승? 아직은 조심스럽다…더운 여름이 변수"관련 기사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평생 가자"…월드컵 마친 손흥민, 축구팬 위로 속 귀국'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수문장' 김승규 "경기 전 딸과 영상 통화…눈 마주쳐 힘났다"2018 조현우·2022 조규성 잇는 2026 월드컵 깜짝 스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