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A 첫 경기서 '0-2→4-2' 역전승으로 반등 4위 포항에 3점차...ACL 진출권 걸린 4위 간절서울이 두 시즌 연속 파이널A 무대에 진출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 없는 팀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의 남은 목표는 다음 시즌 아시아클럽대항전 티켓을 잡을 수 있는 4위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은 지금 위치에 만족할 수 있는 팀이 아니다. 다음 시즌을 위해, 올 시즌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김기동관련 기사'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천금 헤더 어시스트' 문선민의 너스레 "머리 더 벗겨질 뻔"'매직넘버 7'…김기동 서울 감독 입에서 처음 '우승' 단어가 나왔다김기동 감독, 'AG 병역 특례 논란'에 "가벼운 인터뷰, 선배로서 아쉽다"'8월 4승 2무' 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3번째 이달의 감독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