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전 모두 퇴장자 발생"스포츠적, 재정적 큰 손해 입었다"심판에게 항의하는 바르셀로나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바르셀로나 심판UEFA 항의안영준 기자 '손흥민이 밀렸다' 리라가 누구길래?…미리보는 '월드컵 멕시코전'노팅엄, 유로파 8강서 '10명' 포르투 제압…42년 만의 유럽대항전 4강관련 기사바르셀로나, 연장 혈투 끝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스페인 국왕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