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5분 파라과이 수비진 실수 놓치지 않고 득점종료 직전 결정적 실점 위기서 김승규 슈퍼 세이브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호파라과이손흥민엄지성김도용 기자 '설상 첫 金' 최가온, 포상금 3억원…950만원 오메가 시계도 수령[종합]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둘째 날 4언더파…공동 33위관련 기사참패 아픔 털어내고 웃으며 마무리…홍명보호, 예방주사 맞았다'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우리 장점은 조직력…더욱 똘똘 뭉치겠다"김민재에게 자유를…변화 준 스리백, 안정 찾은 뒷문'엄지성·오현규 연속골' 홍명보호, 파라과이에 2-0…브라질 악몽 지웠다홍명보호 파라과이전 흥행 참패…6만석 중 4만석 넘게 텅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