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브라질전 출전으로 137번째 A매치 소화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EPL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박지성 "이강인,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손흥민처럼 성장할 잠재력"손흥민의 LA FC, 타마리트 임시 감독 선임…남은 시즌 이끈다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