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조규성 소집은 유보10월 6일 소집, 10월 10일 첫 경기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 황인범/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대표팀홍명보호손흥민황인범이강인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한국 축구는 오늘 죽었다"·"홍명보 사죄하라"…대표팀 향한 팬들의 절규"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