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조규성 소집은 유보10월 6일 소집, 10월 10일 첫 경기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 황인범/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대표팀홍명보호손흥민황인범이강인김도용 기자 최악의 2025년 보낸 울산…강명원 대표 "지난 시즌 거울삼아 조직 재정비"'설상 첫 金' 최가온, 포상금 3억원…950만원 오메가 시계도 수령[종합]관련 기사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11연속 월드컵 본선' 홍명보호, 2025년 성과는 스리백+새 얼굴 실험일본·한국에 모두 패한 가나 감독 "홍명보호, 日 수준에 못 미쳐"김민재에게 자유를…변화 준 스리백, 안정 찾은 뒷문최용수 "비온 뒤 땅 굳는다…한국 축구, 응원 필요할 때" [인터뷰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