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축구대표팀브라질 평가전김도용 기자 관련 기사박주호 "만만한 팀 없지만 못 이길 팀도 없어…고지대 부상 주의"최종전 진땀승…홍명보 "전반전 불만족, 무실점으로 버틴 것은 소득"'이태석 결승골' 홍명보호, 2025년 마지막 평가전서 가나에 1-0 승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손흥민 재회' 가나 감독 "다재다능한 그에게 공간 안 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