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 제압 성남은 12경기 무패부천과 서울 이랜드는 2-2 무승부인천을 상대로 멀티골을 넣은 김포 박동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남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수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삼성 패배일류첸코박동진안영준 기자 '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관련 기사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수원삼성 '승격 불발', 수원FC '강등'…무너져 내린 '축구 수도' 자존심멀고 험한 승격의 길…부푼 꿈으로 시작한 수원삼성, 또다시 눈물K리그2 수원, 부천과 2-2 무승부…선두 인천은 화성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