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ACLE 리그 스테이지 돌입 치열한 중위권 경쟁 속 ACLE 소화해야신태용 울산HD 감독과 김영권(오른쪽)/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정경호 강원FC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ACLE울산 HDFC서울강원FC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팀 K리그' 축제 마치고 다시 전장으로…K리그1 '뜨거운' 순위 경쟁 재개또 '자이언트 킬링' 나올까…K리그1 8팀 합류 코리아컵 3R 개막한국, AFC 클럽 대회 랭킹 3위 유지…2위 일본과 격차 벌어져'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