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미국·멕시코 상대로 1승1무 이영표 "다양한 선수·전술 점검, 결과까지도 괜찮아"홍명보 감독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독일 태생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오른쪽)(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뉴스1오현규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이강인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북중미 2연전월드컵이영표박찬하김대길김도용 기자 대한적십자사, 박현경·유현조 등 KLPGA 선수 12명 홍보대사 위촉'멀티골' 무고사, K리그1 6라운드 최우수 선수 선정안영준 기자 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관련 기사수석코치가 현장 지도자? 경기력 저하·인터뷰 논란에 어수선한 홍명보호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실낱 희망도 있다' 이강인·이재성·돌아온 황희찬…'장점'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