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대구, 2-2…김진수·세징야 나란히 1골 1도움전북 현대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의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이승우전북 현대FC서울세징야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관련 기사'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 1-0 제압…2연승, 3위 도약기다렸던 빅매치…대전과 전북, 분위기 바꿔 제대로 붙는다K리그1 '우승 후보' 전북·대전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서울 3연승'우승 후보' 전북·대전, 나란히 3경기 연속 무승 부진 (종합)'디펜딩 챔피언' 전북, 3경기 연속 무승…광주와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