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대구, 2-2…김진수·세징야 나란히 1골 1도움전북 현대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의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이승우전북 현대FC서울세징야김도용 기자 '최강' 안세영, 패색 짙은 게임도 뒤집기 명수…압박 상대 '자멸'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포옛 전북 감독, 2관왕 하고도 떠나나…"2~3일 안에 거취 나올 것"마철준 광주 코치, '이정효 퇴장'에 "심판 재량…내가 할 말은 없다"전북, 연장 접전 끝 광주 2-1 꺾고 코리아컵 정상…포옛 지도자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