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전북 상대로 포항 데뷔전신예 골키퍼 홍성민 기용 "언젠가는 꺼낼 카드였다"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태하포항 스틸러스기성용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2연패로 원정 10연전 마친 포항…박태하 감독 "홈에서 승리하겠다"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박태하 감독 "3연속 1-0 승리, 중요한 순간에 큰 힘 될 것"기성용 품은 박태하 감독 "주전으로 활용할 생각, 포항에 도움 될 것"2024년 마친 박태하 감독 "내년은 더 강한 팀 될 것…벌써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