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5골 가운데 세트피스 득점 1골에 그쳐일본이 인정한 '피지컬' 활용한 전술 필요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대표팀 박승욱이 코너킥에서 헤더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홍명보스리백세트피스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한국 축구 구할 모레노는 누구…14세부터 지도자 수업·데이터 활용 강자'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3경기 똑같은 전술·가동되지 않은 플랜B…결국 감독의 '총체적 부실'신문선 "손흥민을 벤치에? 홍명보가 모욕감 준 것…선수단 분위기에 영향"홍명보호 '유효슈팅 0개' 졸전…남아공과 전반전 0-0 종료[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