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5골 가운데 세트피스 득점 1골에 그쳐일본이 인정한 '피지컬' 활용한 전술 필요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대표팀 박승욱이 코너킥에서 헤더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홍명보스리백세트피스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관련 기사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이겨도 웃지 못했다'…홍명보호, 확실히 이길 방법 찾아라성숙해진 '막내형' 이강인…재주보다 헌신과 리더십 더 빛났다전문가가 본 홍명보호 11월…"주도적 축구 부족…이강인 역량 살려야"텅 빈 중원, 방치된 45분…홍명보호, 황인범만 기다리면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