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5골 가운데 세트피스 득점 1골에 그쳐일본이 인정한 '피지컬' 활용한 전술 필요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대표팀 박승욱이 코너킥에서 헤더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홍명보스리백세트피스김도용 기자 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환상 발리 슈팅' 이동준, 올해 첫 이달의 골 주인공관련 기사수석코치가 현장 지도자? 경기력 저하·인터뷰 논란에 어수선한 홍명보호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이근호, 홍명보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어 슬프다""홍명보의 좁은 속 오래전부터 유명" 이영표 말 재소환 '스리백 전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