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동점골…15일 대만과 최종전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정다빈이 후반 동점골을 넣은 뒤 지소연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지소연이 전반 일본 수비수들 사이로 돌파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한일전지소연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한일전 동점골' 정다빈 "아직 배울 것 많아…곧 언니들만큼 성장할 것"女 축구 지소연·이금민, 일본전 출격…김민지 첫 선발벤투 "중국 리피는 감독대행 보낸다고? 난 언제나 현장 지킬 것"북한은 없으나…한일전에 중국vs홍콩, 12월 부산이 축구로 뜨겁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