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동점골…15일 대만과 최종전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정다빈이 후반 동점골을 넣은 뒤 지소연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지소연이 전반 일본 수비수들 사이로 돌파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한일전지소연김도용 기자 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관련 기사여자축구, 첫 결승 진출 무산…4강서 일본에 0-2 패배[AG]'첫 결승 도전' 여자축구, 지소연·최유리·윤수정 한일전 출격[AG]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한일전 동점골' 정다빈 "아직 배울 것 많아…곧 언니들만큼 성장할 것"女 축구 지소연·이금민, 일본전 출격…김민지 첫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