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투소 감독도 미래 불투명이탈리아축구협회장 사임 의사를 밝힌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 ⓒ AFP=뉴스1잔루이지 부폰 전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오른쪽)과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월드컵 탈락부폰가투소김도용 기자 'K리그 명가' 수원 삼성, 승격 확정…3년 만에 K리그1 복귀(종합)부천, K리그1 잔류 확정…포항과 극적인 2-2 무승부관련 기사히딩크, 24년 만에 伊 직격…"심판 탓 그만, 그 멤버로 한국 이겼어야"이탈리아 빗장수비 '간판' 키엘리니 국가대표 은퇴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