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투소 감독도 미래 불투명이탈리아축구협회장 사임 의사를 밝힌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 ⓒ AFP=뉴스1잔루이지 부폰 전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오른쪽)과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월드컵 탈락부폰가투소김도용 기자 SOOP, 여자 프로배구 페퍼 인수 의사 공식 전달…KOVO 이사회 심의 예정(종합)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