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서 2-1 승리 견인전북 현대 공격수 콤파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콤파뇨전북 현대21라운드 MVP김도용 기자 'UCL 코리안리거' 2명→4명…이강인 새 도전·황인범 복귀·이한범 첫 출격UEFA, FIFA 주관 대회 보이콧 철회 예정…인판티노 사퇴는 계속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