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서 2-1 승리 견인전북 현대 공격수 콤파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콤파뇨전북 현대21라운드 MVP김도용 기자 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