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서 2-1 승리 견인전북 현대 공격수 콤파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콤파뇨전북 현대21라운드 MVP김도용 기자 최악 시즌 자존심 구긴 울산, 독기 품었다…"원 팀으로 뭉치자"'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관련 기사화끈한 공격만큼이나 솔직 담백…전진우·이호재 "득점왕 욕심난다"부활한 명가 전북, 2025 K리그1 챔피언 'V10'…서울·강원 파이널A 막차(종합)전북 우승 주역 '외인 듀오' 콤파뇨·티아고, 잔칫날 동반 자축포'명가 전북의 귀환'…지난 시즌 10위 굴욕 씻고 10번째 별부활한 명가 전북, 2025 K리그1 챔피언 'V10'…33경기 만에 조기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