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목마른 기성용, 김기동 감독과 면담 후 이적 결심서울과 계약 해지 후 포항과의 사인 등 '절차'만 남아FC서울의 상징과도 같던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추진 중이다.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상황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기 출전이 목 말랐던 기성용은 결국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을 결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기성용FC서울포항스틸러스관련 기사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울산, '동해안 더비' 2-0 완승…'네게바 해트트릭' 제주 5위 도약(종합)울산, '동해안 더비' 2-0 완승…선두 서울에 승점 7차 추격'정승원 멀티골' 서울, 포항 3-1 제압…2위 강원에 승점 10 리드(종합)서울, 포항 3-1로 꺾고 6연속 무패…2위 강원에 승점 10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