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목마른 기성용, 김기동 감독과 면담 후 이적 결심서울과 계약 해지 후 포항과의 사인 등 '절차'만 남아FC서울의 상징과도 같던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추진 중이다.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상황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기 출전이 목 말랐던 기성용은 결국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을 결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기성용FC서울포항스틸러스관련 기사K리그, 5월 첫 연휴 맞아 빅매치 풍성…손흥민도 출격포항 기성용 "홈에서 연패 끊고 원정길 올라 다행…변곡점 될 것"주목 받지 못한 K리그1 명가 '울산·서울'…주목해야 할 '개막 3연승'흔들리는 전북, '모따 더비' 안양전서 첫 승 도전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