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목마른 기성용, 김기동 감독과 면담 후 이적 결심서울과 계약 해지 후 포항과의 사인 등 '절차'만 남아FC서울의 상징과도 같던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추진 중이다.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상황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기 출전이 목 말랐던 기성용은 결국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을 결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기성용FC서울포항스틸러스관련 기사프로축구연맹, 기성용 등 2027년도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 338명 공시"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축구하자"…기성용·이청용·구자철의 유쾌한 수다K리그, 5월 첫 연휴 맞아 빅매치 풍성…손흥민도 출격포항 기성용 "홈에서 연패 끊고 원정길 올라 다행…변곡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