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 엄원상과 이진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HD클럽 월드컵플루미넨시엄원상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285억 걸린 클럽월드컵 8강전 관전 포인트…코리언 더비·알힐랄 돌풍울산 꺾었던 플루미넨시, 인터 밀란에 2-0 완승…클럽 월드컵 8강행J리그 우라와도 '3전 전패', 울산과 함께 클럽 월드컵 조기 퇴장(종합)조현우의 눈부신 활약이 그나마 위안…'3전 전패' 울산의 씁쓸한 퇴장도르트문트전 슈퍼세이브 10개 조현우…FIFA도 BBC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