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000명 방문…"긍정적인 에너지 얻고 간다"울버햄튼의 황희찬이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황희찬 풋볼페스티벌'에 참석,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희찬울버햄튼김도용 기자 '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1년 만에 태극마크' 오세훈 "모레노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기대"관련 기사아쉬움 남긴 황희찬 "다음 시즌 좋은 모습 보여 주겠다…이제는 대표팀 집중"황희찬이 준비한 축구 축제…쏟아지는 빗줄기에도 2천명 운집만족 모르는 황희찬 "풋살 기술 배우는 중…새 시즌엔 더 잘할 것"선수 체크는 계속…황선홍 임시 감독, 전북-울산 ACL 8강전 찾았다여기저기서 한국 이야기만… 카타르서 가장 뜨거운 팀은 클린스만호[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