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득점왕이 강등 팀에 잔류하는 전례 없어 무고사, 12골로 K리그2 득점 선두인천 유나이티드가 사랑하고 자랑하는 의리의 스트라이커 무고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 소속으로 K리그2 득점왕에 올랐고 수원삼성으로 이적해 K리그1 득점왕도 차지했던 조나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파검의 피니셔'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무고사인천K리그조나탄관련 기사골키퍼 코치에게 물었다…K리그1에 아직 외국인 GK 없는 이유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