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득점왕이 강등 팀에 잔류하는 전례 없어 무고사, 12골로 K리그2 득점 선두인천 유나이티드가 사랑하고 자랑하는 의리의 스트라이커 무고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 소속으로 K리그2 득점왕에 올랐고 수원삼성으로 이적해 K리그1 득점왕도 차지했던 조나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파검의 피니셔'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무고사인천K리그조나탄관련 기사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K리그 2위 울산, 서울 우승 축포 미뤘다…부천 잡고 추격제주 꺾은 서울, 10년 만의 우승까지 7점…안양은 김천 제압(종합)'10년 만의 우승'까지 7점…FC서울, 제주 2-1 꺾고 K리그1 선두 질주대전, 18년 만에 홈에서 전북 제압…인천은 포항 3-0 완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