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퇴장 당한 전남 상대로 2-0 완승수원은 김포와 1-1 무승부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무고사인천유나이티드수원 삼성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K리그 2위 울산, 서울 우승 축포 미뤘다…부천 잡고 추격대전, 18년 만에 홈에서 전북 제압…인천은 포항 3-0 완파(종합)무고사 발리슛 막은 송범근, 8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