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퇴장 당한 전남 상대로 2-0 완승수원은 김포와 1-1 무승부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무고사인천유나이티드수원 삼성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관련 기사골키퍼 코치에게 물었다…K리그1에 아직 외국인 GK 없는 이유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