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늦게 재계약한 야잔 명단 제외 28일 오후 2시 K리그1 개막전 윤정환 인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공격을 이끄는 무고사(가운데)와 제르소(왼쪽)/. 2025.10.26 ⓒ 뉴스1 박정호 기자김기동 서울 감독 2026.2.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 서울개막전 k리그안영준 기자 "한선수는 그림자 아닌 그늘"…처음 시상대 오른 황승빈 첫 인사국민체력인증제 등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성과 우수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