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승부차기서 5-4로 승리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우한 장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여자 ACL김혜리우한김도용 기자 '우승 DNA' 장착한 GS, 타나차까지 가세…더 강해진 디펜딩 챔프'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우승까지 매직 넘버 '3'관련 기사여자 ACL 준결승·결승 수원서 개최…北 내고향여자축구단 방한'지소연·김혜리·최유리 합류' 수원FC위민, 아시아 무대 4강 도전수원FC위민, 여자 ACL 8강서 우한 장다와 대결'중국서 잘 나가던' 김혜리를 국내로 불러들인 의문의 전화 한 통'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