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구단 눈치보는 K리그 문화 바로 잡아야"연맹 "법무팀 검토 후 상벌위원회 회부 가능"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종합운동장 미디어실에서 심판 판정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종합운동장 미디어실에서 심판 판정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안양최대호심판 판정 오류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자의 눈] FC안양 구단주가 소환한 심판 오심 논란최대호 안양 구단주 "'심판 비판 금지' 조항 재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