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원정 이라크전, 홈 쿠웨이트전으로 예선 마무리곧바로 본선모드…7월 동아시안컵, 9월은 미국 원정축구대표팀의 시계가 다시 바쁘게 돌아간다. 6월 아시아 예선이 끝나면 곧바로 월드컵 모드다. ⓒ News1 박지혜 기자7월에는 국내에서 동아시안컵이 열린다. '한일전'이라는 빅매치가 있어 소홀할 수 없는 무대다. 사진은 2017년 일본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한일전 장면(대한축구협회 제공)9월에는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에서 미국, 멕시코와 평가전을 갖는다. 10월, 11월 A매치를 위한 작업도 이미 진행 중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축구홍명보호A매치동아시안컵관련 기사'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홍명보에 이어 LA FC 감독도 손흥민 신뢰 "몸 상태 100% 아니야…적응하는 시간"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손흥민은 여전히 팀 중심…의심 안해" 홍명보 두둔 적절할까?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