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원 감독대행 체제…에이스 세징야는 부상 팬들 앞에서 인사하는 대구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동원 대구 감독대행(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와 제주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K리그대구스타디움안영준 기자 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 선임'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관련 기사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10회 우승' 전북, K리그1 베스트11 6명 배출…미드필더 4자리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