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원 감독대행 체제…에이스 세징야는 부상 팬들 앞에서 인사하는 대구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동원 대구 감독대행(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와 제주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K리그대구스타디움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10회 우승' 전북, K리그1 베스트11 6명 배출…미드필더 4자리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