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 경기 출전…9라운드 울산전서 데뷔골'47번', 양현준·양민혁이 달았던 강원 '유망주' 상징 4월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강원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4월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강원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강원 47번신민하강원FC유망주영플레이어상안영준 기자 핸드볼 경기장 가득 메운 군 장병…H리그·육군 윈윈제휴미국-이란 전쟁 여파…AFC 클럽축구 서아시아 경기 또 연기관련 기사친정팀 찾은 양민혁 "흥민이형이 '영어공부 하라' 조언"…"월드컵 출전이 목표"강원의 새 '47번' 신민하 "처음엔 부담…이젠 절대 안 바꿀 번호"[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