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 경기 출전…9라운드 울산전서 데뷔골'47번', 양현준·양민혁이 달았던 강원 '유망주' 상징 4월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강원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4월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강원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강원 47번신민하강원FC유망주영플레이어상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친정팀 찾은 양민혁 "흥민이형이 '영어공부 하라' 조언"…"월드컵 출전이 목표"강원의 새 '47번' 신민하 "처음엔 부담…이젠 절대 안 바꿀 번호"[인터뷰]양현준·양민혁 이을 '강원 47번' 주인공은 2005년생 센터백 신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