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는 '4골 4도움' 피르미누ALCE 우승을 차지한 알힐랄. ⓒ AFP=뉴스1관련 키워드ACLE피르미누가와사키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광주 꺾었던 알힐랄, 알아흘리에 완패…ACLE 결승 진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