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후반 추가시간 다이빙 헤더로 득점…2-1 승리 이끌어전진우의 골을 앞세운 전북이 수원FC를 2-1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안양이 제주SK를 2-1로 이겼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전진우안양 승리전북 수원FC안영준 기자 '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관련 기사'우승 리더십'…포옛은 이적하려던 이승우도 춤추게 한다제주, 수원FC 잡고 11경기 만에 승리…'꼴찌' 대구와 승점 8차화끈한 공격만큼이나 솔직 담백…전진우·이호재 "득점왕 욕심난다"'명가 전북의 귀환'…지난 시즌 10위 굴욕 씻고 10번째 별EPL서 온 명장 포옛, 세심한 '멘털 관리'로 부임 첫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