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 33R에서 조기 우승전진우·콤파뇨·김진규 등 '펄펄'승리 후 단체사진을 찍은 전북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현대(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3월 안양전에서 승리하며 터닝 포인트를 만든 전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진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전북 현대 우승K리그1 우승전주월드컵경기장현장취재안영준 기자 K리그 전북·대전·포항·강원·서울…2026-27 AFC 라이선스 취득나이키 신은 北 내고향 선수들, '까르르' 웃음꽃…훈련 '15분 공개'관련 기사"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선두 FC서울, 전북-울산-대전과 3연전…'서울의 봄' 가늠할 일주일전북, K리그 최초 '클럽 뮤지엄' 28일 정식 개관기다렸던 빅매치…대전과 전북, 분위기 바꿔 제대로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