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 33R에서 조기 우승전진우·콤파뇨·김진규 등 '펄펄'승리 후 단체사진을 찍은 전북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현대(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3월 안양전에서 승리하며 터닝 포인트를 만든 전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진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전북 현대 우승K리그1 우승전주월드컵경기장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신문선·허정무·새로운 별?…대한민국 축구를 누가 구할까?부산 이겼고 수원 졌다…K리그2 1·2위 간격 다시 '승점 5 차'관련 기사"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선두 FC서울, 전북-울산-대전과 3연전…'서울의 봄' 가늠할 일주일전북, K리그 최초 '클럽 뮤지엄' 28일 정식 개관기다렸던 빅매치…대전과 전북, 분위기 바꿔 제대로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