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 33R에서 조기 우승전진우·콤파뇨·김진규 등 '펄펄'승리 후 단체사진을 찍은 전북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현대(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3월 안양전에서 승리하며 터닝 포인트를 만든 전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진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전북 현대 우승K리그1 우승전주월드컵경기장현장취재안영준 기자 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관련 기사K리그1, 새로운 우승 패치 공개…팀 정체성·우승 자부심 담아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