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상대 득점 후 대구 팬들에게 달려가"좋은 스토리로 봐줘 감사…역할 충실할 것"FC서울의 정승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전 득점 후 상대 팬들을 자극하는 세리머니 중인 정승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정승원대구FC아데바요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EPL 출신 린가드, K리그 대표해 뉴캐슬전 뛸까…'팬 일레븐' 후보에 선정K리그1 선두 전북, 수원FC에 3-2 극적 뒤집기…4연승 질주서울, 둑스 데뷔골 앞세워 8경기 만에 승리'역주행 세리머니' 정승원, 대구 원정에서도 포효할까경기 지배하고 쉼 없이 두드리는데…FC서울, 골 가뭄에 순위 곤두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