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구단에 입단해 영광…빨리 적응하겠다"수원 삼성으로 임대 이적한 이규성. /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이규성수원 삼성울산 HD김도용 기자 '8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핸드볼, 우즈벡에 30점 차 대승[AG]북한, 대회 첫 金…리성금, 세계新 쓰며 여자 역도 49㎏ 우승[AG]관련 기사최종전까지 피말리는 K리그1 잔류 경쟁…K리그2 2위 수원은 미소K리그1 3연패 도전 울산, '2019년 FA컵 MVP' 고승범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