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PO 향할 K리그1 11위, 최종전서 결정일찌감치 승강 PO 준비 중인 수원은 여유K리그1 잔류 경쟁을 최종전까지 이어가는 제주 SK와 대구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2 2위를 일찌감치 확정하며 승강 PO에 오른 수원 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승강제주대구수원 삼성김도용 기자 돌아온 살라, 사죄의 도움…EPL 단일 클럽 최다 공격포인트 작성'환상 벙커샷' 코글린-노박, 혼성 이벤트 대회 둘째날 선두 도약관련 기사'우승' 전북·'잔류' 제주, 새 감독 물색…K리그1, 사령탑 연쇄 이동수원삼성 '승격 불발', 수원FC '강등'…무너져 내린 '축구 수도' 자존심부천 승격 이끈 이영민 감독 "K리그1에서 제주와 맞대결, 즐기겠다"19년 기다린 부천, '준비된 지도자' 이영민 감독 조련으로 K리그1 행부천, 창단 19년 만에 K리그1 승격…수원FC에 1‧2차전 합계 4-2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