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PO 향할 K리그1 11위, 최종전서 결정일찌감치 승강 PO 준비 중인 수원은 여유K리그1 잔류 경쟁을 최종전까지 이어가는 제주 SK와 대구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2 2위를 일찌감치 확정하며 승강 PO에 오른 수원 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승강제주대구수원 삼성김도용 기자 재계 "축구협회장 관심 없어요"…13년 만에 '선출 회장' 나올까?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