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오만전서 왼발목 다쳐…백승호는 햄스트링 통증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부상으로 코치진에게 업힌채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백승호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관련 기사손흥민 향한 홍명보 신뢰 "여전히 우리 팀의 중심…의심해본 적 없다"전방 압박 앞세운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전반전 0-0으로 마무리손흥민, 오스트리아전 최전방…이강인·이재성은 날개로 출격'수비 불안+골대 3번 불운'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