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면 구장으로 구성…정몽규 회장 "R&D 여건 갖췄다" 품종‧잔디 배함 등 실험 진행…잔디 연구소 역할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2일 충남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건설현황 미디어 브리핑 행사에서 축구종합센터가 '겨울철 논두렁 잔디'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R&D)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건설 중인 천안축구종합센터.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최근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축구장 잔디 상태.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종합센터잔디정몽규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한국축구 새 심장' 천안 축구종합센터서 국가대표팀 첫 담금질1개월 만에 인준…정몽규 축구회장 "조속히 정상화하겠다"(종합2보)'아시아 축구 허브' 축구종합센터…정몽규의 꿈, 올 가을 현실로인준 미뤄지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유승민 체육회장과 공감대 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