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대전·4월 23일 안양 상대울산 HD의 김판곤 감독(오른쪽)과 김영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울산 HD클럽 월드컵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김판곤 감독, 말레이시아 술랑오르FC 사령탑으로 현장 복귀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사령탑 바뀐 전북, 홍정호·박진섭·송민규 주축들도 이탈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