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아시안컵 마치고 팀 합류…짧은 휴식 불구 대전 승리 견인EPL 브라이튼 이적설에 들뜰법한 데도 "신경 쓰지 않는다"대전 하나시티즌의 윤도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윤도영대전하나시티즌브라이튼김도용 기자 체육 교사 권유로 잡은 돛…2011년생 최지운, 亞 정상 올랐다[AG]한국 유도, 또 혼성 단체전 우승 무산…준결승서 카자흐에 패배[AG]관련 기사윤도영, 올 시즌 독일 2부리그서 임대 생활…마그데부르크와 계약윤도영, 도르드레흐트 임대 이적 후 2경기 만에 득점포엑셀시오르에서 기회 못 잡은 윤도영, 네덜란드 2부리그에서 주시'제2의 손흥민' 누구…유럽서 성장하는 한국 축구 미래 [해축브라핑]K리그1 대전, 18세 김현오와 프로 계약 체결…"이제 시작, 더 성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