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임대돼 올해까지 K리그1 활동한 뒤 합류 유력25일(현지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후반전, 윤도영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6.26/뉴스1관련 키워드윤도영 브라이튼EPL 이적양민혁 윤도영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21년 만에 한국인 없는 EPL 보나…울버햄튼 '강등'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제2의 손흥민' 누구…유럽서 성장하는 한국 축구 미래 [해축브라핑]'손흥민 이적 여파'…20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 실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