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우즈베키스탄과 U20 월드컵 출전권 놓고 대결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0일 열린 2025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일본과 1-1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 SNS 캡처)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0일 열린 2025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일본과 1-1로 비겼다. 사진은 후반 46분 동점 골을 넣은 김태원. (대한축구협회 SNS 캡처)관련 키워드축구한일전U20 아시안컵한국일본이상철 기자 유승민 체육회장 "아낌없이 지원, 2026년 'K-스포츠의 해' 만들 것"'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관련 기사'공한증' 소환 홍명보호 vs '창사 Again' 외치는 중국…오늘밤 격돌2019 준우승·2023 4강 이어…또 다른 U20 축구 신화가 시작된다한일전 패색 짙던 순간, 김태원이 구했다…"비긴 것도 분하다"[속보] 이창원호, U20 아시안컵 한일전서 1-1…조 1위로 8강행2년 전 '오심'에 운 한국 청소년축구, 숙적 일본에 설욕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