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격화' F1 바레인·사우디 그랑프리 취소…"1980억원 손실"

대회 규모 24개→22개 축소

본문 이미지 - 4월 열릴 예정이던 F1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가 취소된다. ⓒ AFP=뉴스1
4월 열릴 예정이던 F1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가 취소된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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