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4강전에서 대한민국 배현서가 수비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안영준 기자 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이민성호, '두 살 어린' 일본에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