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ACLE 패배 이어 또 불안함 노출강원·김천, 뒷심 부족에 아쉬운 역전패FC 안양의 공격수 모따(9번)이 16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HD와 2025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가 2025시즌 첫 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 라마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모따울산안양승격팀 첫 승전북 현대박진섭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마사, 모따, 세징야, 이동경…2025 K리그1 10월 최고의 선수는안양, '난파선' 울산 3-1 완파…대전은 4연승+2위 도약(종합)K리그1 안양, '난파선' 울산 3-1 완파…자동 잔류 보인다[K리그1] 전적 종합(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