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ACLE 패배 이어 또 불안함 노출강원·김천, 뒷심 부족에 아쉬운 역전패FC 안양의 공격수 모따(9번)이 16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HD와 2025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가 2025시즌 첫 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 라마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모따울산안양승격팀 첫 승전북 현대박진섭문대현 기자 HLB라이프케어, 초소형 스마트 연속혈당측정기 '피코링' 식약처 허가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CT-P55' 美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관련 기사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마사, 모따, 세징야, 이동경…2025 K리그1 10월 최고의 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