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ACLE 패배 이어 또 불안함 노출강원·김천, 뒷심 부족에 아쉬운 역전패FC 안양의 공격수 모따(9번)이 16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HD와 2025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가 2025시즌 첫 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 라마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모따울산안양승격팀 첫 승전북 현대박진섭문대현 기자 진양곤 의장, HLB제넥스 지분 추가 확대…올해 들어 7번째 매입한올바이오파마, 국가산업대상 '연구개발' 3년째 수상… R&D 성과관련 기사K리그1 '우승 후보' 전북·대전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서울 3연승[K리그1] 전적 종합(18일)흔들리는 전북, '모따 더비' 안양전서 첫 승 도전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