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ACLE 패배 이어 또 불안함 노출강원·김천, 뒷심 부족에 아쉬운 역전패FC 안양의 공격수 모따(9번)이 16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HD와 2025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가 2025시즌 첫 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상대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 라마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모따울산안양승격팀 첫 승전북 현대박진섭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서울, '연고지 더비'서 안양에 7-0 대승…전북은 울산 제압(종합)[K리그1] 전적 종합(22일)'제르소 결승골' 인천, 전북 격침…강원, '10명 싸운' 김천 제압'이승우 동점골' 전북, 안양과 1-1 무승부…4연속 무패'강상윤 극장골' 전북, 포항 꺾고 4경기 만에 승리…대전은 울산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