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 신예 김준하 결승골로 2-0 승리제주 유나이티드의 김학범 감독과 신예 김준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제주 유나이티드FC서울린가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K리그2 부산 조성환 감독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일 뿐…나부터 달라질 것"K리그1 광주, 주전 GK 김경민과 3년 계약 연장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