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대급 선수 데려와…대전도 활발한 영입울산‧서울은 여전히 최전방 공격수 찾기 골몰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과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의 김기동 감독(왼쪽)과 김진수. (FC서울 제공)울산 HD에 합류한 라카바. (울산 HD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개막김진수주민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응집력 생긴' 서울, 시작부터 반환점까지 선두…7번째 별 보인다부천, 안양 원정서 2402일 만에 승리…김천은 선두 서울 제압(종합)선두 서울, 안방서 김천에 2-3 패배…포항은 '동해안더비' 극장승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되는 집안' 서울…골 맛 본 후이즈·든든한 박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