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 "서울, 연고 이전으로 안양 팬들 분노케"김기동 감독 "연고 복귀가 맞아…연맹이 정리해주길"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제시 린가드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FC안양 유병훈 감독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FC서울FC안양연고지 이전김도용 기자 대한축구협회, 14∼17일 FIFA 강사 초청 심판교육 실시'허수봉 28득점' 남자 배구, 호주 꺾고 FIVB 월드컵 출전권 획득관련 기사김기동 감독 "우승? 아직은 조심스럽다…더운 여름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