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 "서울, 연고 이전으로 안양 팬들 분노케"김기동 감독 "연고 복귀가 맞아…연맹이 정리해주길"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제시 린가드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FC안양 유병훈 감독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FC서울FC안양연고지 이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뉴스1 박정호·김도우·신웅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재계약' 암시?…야잔 "서울은 나의 집, 여기서 더 성장하고파"'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김기동 나가!" 기성용 떠난 서울, 돌아선 팬심2부 맞아? 관중 2만명·취재진 30명·특급 외인…K리그2 빅매치 열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