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약 200명 집회 참석2만 서울 홈 팬 김기동 감독에게 야유FC서울 팬들이 기성용 이적에 불만을 드러내며 비판 집회를 열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기성용 이적과 관련, 김기동 감독과 FC서울 구단을 비판하는 서울 홈 팬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기성용FC서울포항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관련 기사포항 데뷔전 치른 기성용 "우려했던 것보다 만족…팬들 환호에 마음 편안"아쉬운 역전패에서 희망 본…박태하 감독 "기성용, 팀에 도움 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