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투표서 4표 차로 권종철 후보 제쳐여자축구연맹회장에 당선된 양명석 후보.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연맹현장취재양명석김도용 기자 축구사랑나눔재단, '불의의 사고' 신영록·유연수에게 2000만원 기부'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관련 기사양명석 신임 여자축구연맹 회장 "책임 무거워…내실 있는 성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