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투표서 4표 차로 권종철 후보 제쳐여자축구연맹회장에 당선된 양명석 후보.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연맹현장취재양명석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양명석 신임 여자축구연맹 회장 "책임 무거워…내실 있는 성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