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에서 뛰었던 네이마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마르알힐랄계약해지산투스이재상 기자 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관련 기사브라질 네이마르, 친정 산투스에 남는다… 6개월 계약 연장네이마르, '펠레 10번' 달고 산투스 복귀…"왕자가 돌아왔다"'먹튀' 네이마르, 친정팀 산투스서 부활 다짐…"이날을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