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 연봉' 알힐랄 이적 후 부상, '먹튀' 전락산투스와 6개월 계약…성대한 입단식 거행네이마르(오른쪽)가 친정팀 산투스와 6개월 계약을 맺었다. ⓒ AFP=뉴스1산투스는 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산투스 우르바누 카우데리아 경기장에서 네이마르 입단식을 거행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마르산투스브라질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관련 기사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내 시간은 끝났다"네이마르, 16강 탈락에 주저앉아 눈물 '펑펑'…"이제 끝났다"돌아온 네이마르, 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 끝…"컨디션 최고"네이마르가 돌아온다…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월드컵]브라질 대표팀 부진에…룰라 대통령 "메시 영입할까 보다"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