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는 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산투스 우르바누 카우데리아 경기장에서 네이마르 입단식을 거행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마르산투스브라질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네이마르, 무릎 수술…네 번째 월드컵 출전 도전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브라질 네이마르, 친정 산투스에 남는다… 6개월 계약 연장'안첼로티 체제' 브라질 대표팀, 소집 명단 발표…네이마르 제외'허벅지 부상' 네이마르, 17개월 만에 브라질 대표티 복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