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 연봉' 알힐랄 이적 후 부상, '먹튀' 전락산투스와 6개월 계약…성대한 입단식 거행네이마르(오른쪽)가 친정팀 산투스와 6개월 계약을 맺었다. ⓒ AFP=뉴스1산투스는 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산투스 우르바누 카우데리아 경기장에서 네이마르 입단식을 거행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마르산투스브라질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상대와 언쟁 중 입 가린 네이마르, 2경기 추가 출전 정지 징계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팀 은퇴…"내 시간은 끝났다"네이마르, 16강 탈락에 주저앉아 눈물 '펑펑'…"이제 끝났다"돌아온 네이마르, 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 끝…"컨디션 최고"네이마르가 돌아온다…스코틀랜드전 출격 준비[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