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그로운 제도 도입 등 여러 변화K리그 우승 트로피.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화성FC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K리그1 포항, '전 충남 아산' 미드필더 김승호 영입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여자 U-19 축구대표팀, 보령서 전지훈련 마무리